1등의 독서법을 리뷰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세계를 지배하는 0.1% 인재들의 비밀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1등의 독서법을 리뷰하겠습니다.

이 책은 2016년에 발간된 책으로 꽤 오래된 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책을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이유는 바로 1등의 독서법에서 OJT에 관한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러면 1등의 독서법은 어떤책인지 먼저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1등의 독서법은?
1등의 독서법은 <키워드 독서>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리더들의 공통점인 독서로 자신을 계발하고 운명을 리빌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들의 공통점인 독서를 통해 자신을 계발하고 운명을 리빌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세계를 움직였던 수많은 리더들의 독서법이 궁금하다면 1등의 독서법으로 키워드 독서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중간에 파블로 피카소, 세종대왕, 빌 게이츠, 정약용 등 실제 리더들의 독서법을 구체적인 사례로 함께 제시하고 있어서 상당히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책으로 이지성 작가의 리딩으로 리드하라가 있었는데요.
그 책과는 달리 상당히 구체적인 키워드 독서법을 제시하고 있기에 실전 독서법을 참고하실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그러면 독서가 중요한 이유에 관해서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 1등의 독서는 뇌의 회로를 바꿔 당신의 능력을 백 배 올려 준다.
- 독서는 계층 상승을 실현시켜 준다.
- 독서는 창조와 융합의 기초이다.
- 독서는 BOX 사고에서 벗어나게 만든다.
- 독서는 소득과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이렇게 좋은 독서를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키워드독서입니다.
1등의 독서법에서 말하는 키워드독서는 무엇일까요?
- 키워드 검색은 또 다른 뇌를 만든다.
- 키워드 독서는 전략적 사고방식을 갖게 한다.
- 키워드 검색과 키워드 독서는 사물의 본질을 이해하게 한다.
이처럼 키워드를 찾아서 전략적으로 독서하여 세상의 본질을 깨우치는 것이 바로 1등의 독서법에서 말하는 키워드독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1등의 독서법 저자 이해성은?

키워드 독서법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이해성 작가는 대평상사의 대표이사입니다.
또한 강남구 상공회의소 이사, 국제로타리클럽 회원, 그리고 독서모임 오거서회의 명예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독서를 사람들의 인생의 습관으로 만들자’는 것을 인생의 사명이자 목표로 생각하며 실천하고 있으며, 독서 후 반드시 독후감과 메모 노트 작성을 실천하고 있으며 <1등의 독서법 연구소> 소장으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1등의 독서법 내용을 바탕으로 키워드독서로 찾아낸 OJT의 중요한 이유 3가지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OJT (on-the-job training)는 업무 및 산업현장 또는 기업교육등에서 직무간 훈련(직장내 훈련, 현장 훈련)은 직무 중에 이루어지는 교육훈련을 의미합니다. 직업계고 학생들이 고3 2학기때 실시하는 현장학습이 대표적인 OJT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OJT가 왜 중요한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OJT는 외부 환경에 대응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지식을 지혜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외부 환경에 대응하는 문제해결능력이 필요한데, 문제해결 능력의 기초는 이해력과 사고력이다. 왜냐하면 문제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그 문제의 핵심, 원인을 파고드는 사고력이 있어야 비로소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1등의 독서법
OJT는 구체적인 맥락을 제공하기 때문에, 맥락적 사고를 가능하게 합니다.
문제해결 능력의 기초는 이해력과 사고력인데, 이는 문제의 핵심을 파고드는 능력이죠.
그런데 이 사고력은 추상적인 상황에서는 발휘되기 어렵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그저 강의실에서, 학교에서, 혼자서, 컴퓨터 앞에서 react를 반복적으로 본다고 해도 쉽게 이해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맥락이 주어지고, 그에 따라 해결해야 하는 문제 상황이 구체적으로 주어지면 자연스럽게 문제해결 능력의 기초인 사고력이 생성됩니다.
그러므로 OJT를 통해서 react를 쉽게 이해하게 되고,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OJT는 구체적인 맥락을 제공합니다.
정보를 나의 현실에 맞게 이용하려면 구체적인 맥락을 만들어야 한다. 예를 들어 인터넷에서 많은 사람들이 통닭집을 차려 성공한 사례들을 보았다고 하자. 이것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단순 정보에 불과하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성공이 곧바로 나의 성공으로 연결될 리는 만무하다. 각자가 처한 상황과 외부환경에 대한 대응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그 지식을 나의 상황에 그대로 적용할 수 없다. 남의 지혜가 나의 성공을 이루는 데에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남의 지혜만으로 성공에 이를 수는 없다. -1등의 독서법
OJT는 구체적인 맥락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서, react라는 언어가 있습니다.
반응형 웹앱을 설계하는 프론트엔드의 필수 언어죠.

그런데 아무리 백날 강의시간에 열심히 react 언어를 학습해도, 이해가 잘 안갑니다.
그러나 실제 테크 기업에 가서 react 프로젝트에 투입을 하게 되면 어떨까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설계된 react 코드를 분석하고, 또 앞으로 추가해야 하는 기능들을 살펴보면 훨씬 더 빠르게 react를 학습합니다.
효율이 10배 이상 올라갑니다.
이렇게 OJT는 구체적인 맥락을 제공하기에, 학습 효율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킵니다.
OJT는 다각도로 사고할 수 있다.
독서를 통해 쌓인 지식은 문제를 보다 다각도로 사고할 수 있게 한다. 자신이 처한 현실에서 더 나은 전략, 더 나은 시스템, 더 나은 능력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일뿐만 아니라 새로운 가치를 지닌 정보를 만들어 내는 데도 독서는 중요한 기능을 한다. -1등의 독서법
OJT는 구체적인 맥락 가운데 외부 환경에 대응하는 능력인 이해력과 사고력을 길러줌으로써, 자연스럽게 다각도로 사고하게 만들어줍니다.
구체적인 문제를 마주하는 실제 현장에서 보다 더 나은 전략적 사고를 하게 하고, 그 전략적 사고를 바탕으로 훨씬 효율적인 시스템적 사고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것이 OJT의 중요성입니다.
또한 OJT는 단순히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떠나서, 새로운 가치를 지닌 핵심 역량을 만들어 내는 데도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react를 1년 내내 학교에서 배우는 것보다, 딱 3개월 OJT를 통해 테크 기업에서 react를 학습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OJT가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교육 현장에서 OJT는 정규 교육 과정에 편입되어 있지 않고, 방학 중이나 마지막 학기에만 제한적으로 적용됩니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그 효과를 제대로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이제 학습은 교실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코로나19는 학습 장소의 틀을 깨트렸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오프라인에서 이루어지던 학습이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제 학교는 단순히 정규교육과정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제 배움은, 학습은 학교보다 실제 테크 기업에서 훨씬 더 많이, 폭발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OJT를 늘려야 합니다.
학교는 OJT를 위한 How- to를 연습하는 곳,
그리고 진정한 의미의 학습은 OJT 즉 테크 기업에서 이루어지도록 교육과정을 개편해야 합니다.
이제 교육의 주체는 학교, 교사, 학생으로 한정지어서는 안됩니다.
테크 기업, 실무자가 교육의 주체로 깊숙하게 자리잡아야 합니다.
그러면 지금 테크 기업에서 심각하게 벌어지는 인력난을 손쉽게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1등의 독서법을 통해서 찾아낸 키워드인 OJT를 바탕으로 키워드독서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오늘은 키워드독서를 배울 수 있는 1등의 독서법과 1등의 독서법에서 다루고 있는 OJT 키워드를 살펴보았습니다.
세계의 리더들이 즐겨했던 키워드독서가 궁금하다면 1등의 독서법 일독을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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